콘텐츠 작성 기준
더뷰티모아가 글과 정보를 다루는 방식
정보를 모아 보여 주는 사이트는 무엇을 싣느냐보다 무엇을 싣지 않느냐로 성격이 갈립니다. 아래는 더뷰티모아가 샵 정보와 매거진 글을 다룰 때 지키는 기준이며, 예외를 두지 않습니다.
샵 정보
-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비웁니다. 주소나 영업 시간이 확인되지 않으면 그럴듯한 값을 넣지 않고 등록을 보류합니다.
- 상호를 추측하지 않습니다. 샵이 밝힌 이름을 그대로 씁니다. 홍보 문구에서 유추한 이름을 상호로 올리지 않습니다.
- 업종을 추측하지 않습니다. 상호에 “네일”이 들어간다고 네일샵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시술 메뉴에서 확인된 것만 업종으로 붙입니다.
- 요금은 샵이 제시한 기준만 적습니다. 더뷰티모아가 임의로 할인 폭이나 “정상가”를 만들어 붙이지 않습니다.
- 순위를 광고로 바꾸지 않습니다. 목록의 순서는 광고비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후기와 평점
후기는 실제로 접수된 것만 표시합니다. 접수된 후기가 없는 샵에는 별점 UI와 평점 표기가 아예 나타나지 않습니다. “평점 4.8” 같은 숫자를 자리 채우기로 넣지 않으며, 운영자가 후기를 작성하는 일도 없습니다.
매거진 글
- 효능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다루는 시술은 미용 목적입니다. “낫는다”, “치료된다” 같은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 제품·브랜드를 근거 없이 비교하지 않습니다. 성분이나 지속 기간을 말할 때는 제조사가 공개한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
- 출처를 댈 수 없는 수치는 쓰지 않습니다. 근거를 제시할 수 없는 통계나 연구 결과는 인용하지 않습니다.
- 겪지 않은 일을 겪은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체험담 형식이 필요하면 그것이 체험담이 아님을 밝힙니다.
피부·건강을 다루는 글에 붙이는 원칙
왁싱, 반영구, 피부관리처럼 피부 상태와 얽힌 주제를 다룰 때는 “이상 증상이 이어지면 의료기관 진료를 받으라”는 안내를 함께 싣습니다. 더뷰티모아의 어떤 글도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피부 트러블이나 이상 증상이 있다면 시술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제작 도구에 대하여
초안 작성에 인공지능 도구를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구를 썼든 쓰지 않았든 발행 전 사람이 사실관계와 표현을 확인하며, 위의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문장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도구 사용 여부가 기준을 낮추는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틀린 내용을 발견하셨다면
사실과 다르거나 오래된 정보를 보셨다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후 수정하거나 내립니다. 접수는 정보 정정 · 신고에서 받습니다.